Gagamel and Azhar

숲 속 깊은 곳의 버섯 집에서 모여 사는 파란 난쟁이, 스머프들의 숲 속 마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1958년, 피에르 컬리포드(Pierre Culliford), 일명 ‘페요’라고 불렸던 벨기에 작가에 의해 창조된 스머프는 1981년, 미국의 한나 바버라 프로덕션에서 총 256화의 텔레비전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제작되어 세계 40여 개국에 방영되었다. 파파 스머프를 리더로 공동체 생활을 하는 스머프들은 각자 재능에 따라 개성 있는 직업을 가지고 있다. 멍청하고 고약한 마법사 가가멜이 스머프들을 잡아 수프로 끓여 먹을 생각을 하지만 번번이 실패하고 만다. 초기의 스머프에서 가가멜은 연금술사로 등장하며, 스머프가 황금의 좋은 재료가 된다고 믿어서 그들을 잡으러 다닌다는 설정이었다. 스머프라는 이름은 특별한 의미 없이 작가가 창조한 말로, 동료 만화가와 식사할 때 소금이라는 단어가 생각나지 않아 ‘스머프 좀 건네주세요(pass me the smurf)’라는 말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할머니 스머프

아즈라엘

할머니 스머프

요정계에서 우연히 만난 신비한 숲속에 살고 있는 할머니 스머프 여자 스머프계의 대장이다.

스머페트

스머페트

스머페트

가가멜이 만들었던 못된 성격의 스머페트를 파파 스머프가 착한 스머프로 바꾸어 놓았다. 스머프 마을의 유일한 여자 스머프.

파파 스머프

아즈라엘

파파스머프

스머프 마을의 지도자로 지난 봄 542살이 됐다. 흰 수염과 빨간색 옷과 모자가 트레이드마크.

아즈라엘 & 가가멜

가가멜

가가멜

스머프를 괴롭히는게 인생 최대의 목표인 연금술사. 음흉하고 영악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어리버리한 캐릭터이다. 가가멜이 키우는 고양이로 가가멜을 닮아 아주 못된 성격이다. 가가멜이 언젠가는 스머프들을 잡아서 먹으라고 던져줄 거라고 굳게 믿고 있다.